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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주재 UAE 대사와 악수를 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 ⓒ Reuters^^^ | ||
이 대통령은 2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원자력발전소 건설 공개입찰이 막바지에 달한 시점에 수주경쟁 지원차원에서 UAE수도인 아부다비를 방문해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Sheikh Khalifa bin Zayed al-Nahayan)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로이터(Reuters)통신이 서물 발 기사로 26일 보도했다.
UAE는 약 40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발전소 국제입찰을 시행해 왔으며 최종 결정은 이르면 다음 주에 이뤄질 것으로 알려져 이대통령의 전격 방문이 이뤄졌다.
이번 국제입찰에 한국 컨소시엄은 한국전력(KEPCO), 현대건설, 삼성 시앤티 및 두산중공업이며, 프랑스 아레바 등 컨소시엄,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GE)-일본 히타치 컨소시엄, 일본 도시바, 일본 미쓰비시 등 4개국 6개 컨소시엄이 참여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청와대는 “현재까지 한국 컨소시엄이 원전을 수주할지는 불투명하다”고 밝히고 “이 대통령이 UAE를 방문하는 것은 수주전에서 최종 티켓을 따내기 위한 정상외교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프랑스 아레바 컨소시엄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최근 한국에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UAE가 발주하려하는 원전은 원전건설능력, 가격 경쟁력, 장기 협력 구축 등 기준 항목 점수를 합산 산정을 통해 이번 달 안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이번에 한국이 원전을 수주하게 되면 플랜트 입찰 수주 중 최대 규모가 되며 앞으로 한국 원전의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다. 세계 원전시장은 환경문제와 결부돼 갈수록 확대되는 추세로 한국의 원자력 기술은 조선, 반도체, 자동차에 이은 한국 수출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번 원전 프로젝트는 오는 2012년부터 공사가 개시되며 3단계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1단계 공사 규모는 50억 달러로 1단계 수주가 확정되면 나머지 2, 3차 수주가능성이 커진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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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님이 친히 방문해 주시니
성은에 감사하는 마음 가져라.
ㅋㅋㅋㅋ 거지생퀴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