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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민병숙, 이성현, 송정환, 황배만, 구본성^^^ | ||
시는 올해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처리한 2일 이상의 모든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지난 5개월 동안 총 427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3899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한 민병숙씨를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또, 우수상에는 시민봉사과 이성현씨(세무7급), 복지사업과 송정환씨(기능8급)가 차지했으며, 장려상에는 산림녹지과 황배만씨(녹지6급), 탄천면 구본성씨(복지7급) 등에게 돌아갔다.
이번 평가는 민원의 법정 처리일수에서 일찍 처리해 남은 처리일수를 나눈 점수에 10을 곱해 가점을 부여하고, 법정 처리일수에서 초과 처리한 일수를 나눈 점수에 20을 곱해 감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산정했다고 시는 밝혔다.
특히, 민원 1건당 10점을 넘지 않도록 마일리지 점수 상한제를 운영하고, 업무난이도를 구분, 민원 가중치를 차등 부여해 형평성을 고려했다는 것.
한편, 공주시는 내년도부터 이 제도의 운영을 바꿔 업무처리건수와 전산상 업무처리건수 상이시 수상을 제외하고, 3년 이내의 수상자를 제외하는 등 수상자의 형평성, 객관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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