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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총장은 “내 인생의 절반이 넘는 삶은 정치인으로 살았다. 진실성과 정직성은 언젠가는 돌아온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순간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하면서, 정치인으로써 살아온 지난 날, 아픔과 행복의 순간에도 늘 함께 해준 아내에게 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력의 정점에서 있어봤지만, 오르막을 오를 때의 추억을 내려가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 총은 “이때 수 많은 추억을 마음에 두면 한 인간의 마음은 괴로울 수밖에 없지 않겠냐고 말하면서, 정치를 할 때나 대경대학 총장으로써 교육만을 생각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어떠한 욕심을 버려놓고 살아가고 있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이번에 금오공대 측에서 받는 명예박사학위는 그 무엇보다도 자신한테는 명예로운 박사 학위”라고 특별한 의미를 더 했다.
금오공과대학원 신현익 원장은 “사립대학으로써 10년, 국립대학으로서 20년 총 30년동안 금오공대가 걸어온 길에서 강삼재 대경대 총장한테 드리는 명예박사 학위는 개교 30주년을 맞는 대학으로써도 명예로운 일” 이락고 언급했다.
강삼재 총장은 5선 국회의원으로서 신한국당 사무총장을 지내고, 지난해 대경대 부총장으로 임명되어 올해 6월 대경대 제 8대 총장으로 임명된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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