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센터가 파출소로 부활해 24시간 불 밝힌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치안센터가 파출소로 부활해 24시간 불 밝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평치안센터가 신평파출소로 바뀐다

^^^▲ 신평치안센터가 신평파출소로 승격^^^
당진경찰서 (서장 김석돈)는 2010년 1월 1일(금요일)자로 당진군 신평면 금천리 당진경찰서 신평치안센터가 신평파출소로 승격되었으며, 09년 12월 22(화) 오후3시 신평파출소에서 박종준 충남지방경찰청장과 각 기관․단체장, 신평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개소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신평파출소는 파출소장을 포함한 경찰관 11명이 신평면 52.46㎢, 19개 리의 인구 13,637명을 관할하며, 24시간 불을 밝혀 농․어촌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각종 범죄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풀뿌리 치안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주민들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기쁘다.”고 신평파출소 개소를 환영하고 있으며, 당진경찰서에서도 주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정성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