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말하기와 쓰기 내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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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초등학교 영어학력경연대회 개최

^^^▲ '2009학년도 초등영어학력경연대회'12월 22일 오후 2시~4시까지 아산교육청 대회의실을 비롯한 2개 장소에서 관내 5~6학년 초등학생 85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9학년도 초등영어학력경연대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교육청(교육장 안성준)은 12월 22일 오후 2시~4시까지 아산교육청 대회의실을 비롯한 2개 장소에서 관내 5~6학년 초등학생 85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9학년도 초등영어학력경연대회"가 열리고 있다.

본 대회는 사회적 국가적으로 큰 관심사인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아산교육청 주관으로 열리고 있으며, 대회 참가 학생들은 1학기부터 단위 학교별 예선대회를 거쳐 학생을 선발한 후 영어전담교사와 원어민보조교사들의 집중적인 지도를 받아왔다.

^^^▲ '2009학년도 초등영어학력경연대회'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그동안 영어교육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어 왔으나, 이제는 학생들의 4Skills를 고루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에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고, 주제에 맞는 3분 말하기와 글쓰기 등 평소에 영어 학력 향상에 꾸준히 노력한 학생이 선발될 수 있도록 대회를 운영했다.

이날 말하기는 원고를 미리 외워서 발표하는 기존 방식을 탈피하여 주제를 즉석에서 받아보고 생각한 후 말하게 하고 글쓰기도 평소에 영어로 일기쓰기를 지속적으로 해 온 학생이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 또 대회의실에서는 쓰기를, 제2회의실과 사이버장학실에서는 말하기 경연이 열렸으며, 심사는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하여 영어교육 전문가 4명과 원어민보조교사 2명이 선정되어 평가를 내렸다.

^^^▲ '2009학년도 초등영어학력경연대회'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번 대회 지도교사로 참가한 배방초 김영수 교사는 "올해는 학생들의 학력 신장에 심혈을 다 쏟아 부은 한 해였고, 특히 영어를 담당하여 지도한 교사들은 영어 실력을 높이고자 그 어느 해보다도 땀방울을 많이 흘린 한 해였다. 학생들이 대회 참여를 통해 영어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영어의 4Skills가 향상되고 영어 수월성 교육에도 한 몫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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