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2010년 새해 아침은 호미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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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2010년 새해 아침은 호미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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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호랑이해 호랑이 꼬리에서 만나요

^^^▲ 2010년 일출은 호미곶에서 소원을 빌어 보세요.
ⓒ 뉴스타운 김진한^^^
지난 2000년 밀레니엄 해맞이 행사 이후 매년 20만명 가까이 찾는 일출의 명소에 각광받는 이곳에 올해는 4차선 도로가 시원스레 뚫렸으며, 새천년기념관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구룡포에서 호미곶으로 들어가는 왕복 4차선 국도 929호선 도로가 개통되어 교통 정체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신종플루에 대비해 호미곶 광장 좌우에 의료상황실이 설치되어 마스크, 손세정제, 물티슈는 물론, 열화상카메라를 비치하고 의료진이 상주하여 예방활동을 한다.

종합상황실과 소방본부, 구조구난본부가 설치돼 비상근무에 들어가고, 현장 교통상황실과 견인차량이 곳곳에 대기하여 여행차량의 교통안내와 구조를 지원한다.

^^^▲ 2009 호미곶축제
ⓒ 포항시청 사진제공^^^
행사장 이곳 저곳의 음식점과 먹거리 장터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에 나서는 한편, 숙박 편의를 위해 호미곶면사무소에서 민박 안내도 맡는다.

또한, 사전에 다양한 현지정보를 제공을 위해 호미곶정보화마을에서도 주변 관광지와 민박안내, 특산물 정보 등을 찾을 수가 있다.

경제적으로 힘든 터널을 막 지난 국민들에게 경인년 새해는 소망에 대한 기원이 더욱 절실하다며 이번 새해는 소망은 호미곶 일출과 호랑이해 원하는 소망이 호랑이 꼬리에서 소원을 빌어 보는것도 좋다.

또한, 연중 가장 먼저 해가 뜨는 호미곶은 그래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새해 아침 해돋이 시각은 7시 32분에 새해 첫 일출을 볼 수 있으며 이제 우리 관광객이 함께 민족의 번영을 기원하는 행사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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