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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 가파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타당성 평가'지난 12월 17일 농림수산식품부의 2010년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예비권역에 대한 타당성 평가가 청양군 대치면에서 열렸다. ⓒ 청양군청 제공^^^ | ||
충남 13개 권역 가운데 마지막으로 이뤄진 이번 평가는 현지실사단의 가파권역 4개리(상갑리, 이화리, 시전리, 형산리)에 대한 확인조사 후 가파권역 전통전수관에서 임광빈 추진위원장의 사업계획발표 및 질의응답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본 사업에서 좋은 결과를 위해 이명복 부군수를 비롯한 군 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청양지사장과 가파권역 주민들은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에 임해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에 대한 뜨거운 열의를 보여줬다.
한편 가파권역이 이번 사업에서 선정되면 ‘녹색’을 테마로 칠갑산 둘레길 및 산촌유학학교와 친환경 농촌소득사업 등 차별화 된 사업에 약 50여억 원이 투입되어 지역발전은 물론 주민들의 자부심 고취 등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2010년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에서 가파권역은 서류심사와 농어촌공사 심사관계자의 현지실사를 마쳤으며, 24일 최종 선정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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