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금강환경대상' 대상(大賞)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천군 '금강환경대상' 대상(大賞)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천 환경모범 군으로 도약

청정한 서천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풍요로운 도시건설에 앞장서온 서천군이 관련 군수표창과 군표창이 이어지고 있다.

서천군은 15일 대전시 오류동 하나은행 대강당에서 열린 ‘제6회 금강환경대상’에서 영예의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금강환경대상은 금강유역환경청과 중도일보 공동주최로 대전․충남지역의 환경보전에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제도로 대상 1곳과 우수 부문 4곳 등 총 5곳을 선정하여 맑고 아름다운 금강건설에 기여 하고 있다.

평가에서 서천군은 ‘세계 최고의 생태도시, 어메니티 서천’을 비전 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성장에 중점을 둔 것이 평가위원회의 높은 평가가 됐다.

특히, 3,652억이 투입되는 국립생태원과 1,537억이 투입되는 국립해양생물자원 등 생태도시 구축을 위한 대규모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알려졌다.

나소열 서천군수는 “환경은 삶의 터전이자 생명”이라며 “환경 보전을 통한 생태도시 구축으로 지역 경쟁력을 확보해 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