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미래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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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미래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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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중심도시로 부상, 인구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창출

^^^▲ '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미래 밝다' 온양중심권, 온양온천역과 주거지역 등 건물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에 와서 산지도 벌써 10년이 지나고 있다. 처음에는 낯설고 타지라는 생각에 일터이외는 나가기가 싫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아산이란 곳이 정이가고 살기 좋은 곳이란 것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다. 비록 제2의 고향이지만, 아산이 주는 많은 혜택과 문화공간, 주거환경의 개발에 따라 도심이 살기 좋은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10년이란 세월이 이렇게 빨리 흘러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동안 많은 변화속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아산이란 곳을 가꾸고 개척하는 것은 시민들과 행정이 뒷받침되어야 비로소 전국 최고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아산시의 많은 변화 중에 제일 순으로 손꼽히는 것은 인구증가와 녹색첨단도시의 개발일 것이다. 우선 아산경제가 급물살을 타면서 많은 변화가 추진되고 있다. 그중 인구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아산경제의 붐이 일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경제중심도시가 서울에서 부산, 그리고 대전을 거쳐 수원, 용인 다음으로 아산이란 것과 앞으로 개발 도시 중에 무안한 경제성을 지니고 있는 도시가 바로 아산이기 때문이다.

^^^▲ '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미래 밝다' 아산시 전경, 많은 건물들이 세워졌고, 주거지역과 개발될 지역들이 보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런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 바로 강희복 아산시장이고, 이를 추진하는 것도 아산시장이라는 것이다. 20년 전을 생각해보아도 아산이란 곳은 경제도시가 아닌 관광도시로 인식되어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관광도시와 함께 경제도시가 공존하여 아산시를 성장시키고 있었다. 공적을 따지자면 강희복 아산시장의 "스마트아산", "녹색첨단도시건설", "아산의 경제 미래가 보인다.", "대한민국 중심도시 아산건설"등이 있다. 현재도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산의 20년 변화, 과연 몇 명이나 설계하고 추진했을까.

이렇듯 아산의 변화와 중심에 있는 사람이 바로 강희복 아산시장이라는 것이다. 누구를 편의하거나 칭찬하고자 이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아산시민의 입장에서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하는 것이 시민의 정신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시장으로 당선되면 할 일이 별로 없고 부하 직원들이 모두 처리하기 때문에 그냥 시간만 때우면 된다는 생각은 옛날 말이다.

^^^▲ '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미래 밝다' 현재 공사 중인 곡교천일대, 이곳 주변지역이 개발된다면 아산경제의 큰 바람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현재는 경쟁사회다. 그리고 한도시를 책임지고 있는 책임자이기도 하다. 전에 나도 강 시장에 대해 우호적으로 대해주지는 못했다. 비판과 편견이 있었지만, 아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그를 볼 때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남들이 행정에 대해 비판할 때 나또한 그렇게 비판했었고, 몇몇 시민들의 이야기로 기사를 작성한 적도 수없이 많았다. 이런 과정을 거쳐 지금 아산시의 변화를 보면서 나의 생각이 잘못 판단되었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되새기고 반성하고 있다.

썩어가는 신정호를 전국 최대의 자연관광지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정신과 별 볼일 없는 땅들을 금 땅으로 만들어가는 개척정신,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중심을 추구하는 선도자역할을 바로 강희복 아산시장이 설계하고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결과를 두고 몇몇 시민들은 불만을 토론하지만, 정작 잘한 행정에 대해서는 등을 돌린다는 것이다. 아산시민들이 보는 시선이 어떤 시선이냐에 따라 잘하고 못하고의 편견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현재의 아산과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을 본다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미래 밝다' 천안아산역과 아산신도시개발지역, 현재 부분적으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지방 온천관광도시에서 대한민국 경제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도 시대의 변화와 행정의 결실로 보아도 될 듯싶다. 지금도 아산은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세종시와 관련하여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지만, 아산경제의 개발은 쉼 없이 개발되고 있다. 또한 서울과 아산을 잇는 전철개통과 온양온천역5일장으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이 아산을 찾고 있다. 특히 동절기에는 온양온천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아산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온천 후 온양온천5일장과 재래시장, 상설시장을 둘러본 관광객들의 반응은 "다른 지자체에 비해 위생과 원산지표시제가 잘되어 있고, 장날에 할인행사를 하는 등 마케팅에 대한 전략이 보기 좋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산시는 변화고 있다. 또 시너지효과를 시민들에게 되돌려주고 있다. 앞으로도 아산의 개발과 변화는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는 말이 있다. 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모습은 하늘이 내려준 땅이요, 삶의 터전이었다. 타 지자체에 비해 평야로 이루어졌고, 강과 하천이 도시를 지나고, 많은 자연들이 어머니 품처럼 감싸 안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따뜻한 도시라는 것이다.

^^^▲ '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미래 밝다' 아산시청 주변지역과 곡교천 체육공원, 온양박물관 옆에 조성되고 있는 과학 공원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자연속의 도시라 불리고 있는 아산시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20년 넘게 타지에서 살아온 나이기에 제2의 고향으로 아산을 선택한 것도 아산의 따뜻함에 반했기 때문이다. 전에는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미래가 보인다. 아산의 미래 속에 한 사람의 미래가 공존하는 것을 보는 순간 바로 이곳이 나의 보금자리요, 삶의 터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많은 시간과 변화 속에 아산시는 많은 옷을 갈아입었고, 이제는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자리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추구하기위해 한사람의 희생정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아산은 없었을 것이다. 내가 시장이라도 이런 성과와 효과를 창출할 수 없었을 것이다. 강 시장의 고집과 희생정신, 그리고 많은 생각과 쉼 없는 노력에 지금의 아산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칠 줄 모르는 추진력과 터보엔진의 힘, 그리고 아산을 먼저 생각하고 걱정하는 모습을 과연 26만 아산시민들은 알고 있을까.

빛은 다양한 컬러를 갖는다. 하나의 빛이 다양한 스펙트럼에서 각각 컬러를 내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다. 어떤 부분은 밝게 빛나고 어떤 부분은 비교적 어둡다. 한 사람에게는 다양한 측면이 있고, 그 다양성을 따로따로 보았을 때 그 사람을 이해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전부를 보아야 한다. 이것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개별 컬러가 아닌, 전체 빛을 간파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인재는 아무나 알아볼 수가 없는 것이다. 강 시장의 고집과 집념,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희망의 메시지가 바로 아산시의 발전과 미래의 꿈을 담고 있는 것이다.

^^^▲ '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미래 밝다' 배미동에 세워지고 있는 폐기물처리시설소각장, 이곳에 체육시설과 공원시설이 건립 중에 있으며, 130m의 전망대가 세워지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제1의 고향이 아닌 제2의 고향에 살고 있는 나는 아산의 변화 속에 한 축이 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증가하는 인구와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아산의 모습이 우리에게 밝은 미래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산을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것도 시민 한 사람으로써의 성의로 생각된다.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각각 다르겠지만, 현재의 아산이 있기까지 노력한 분들에 대한 감사의 표현은 정당하다고 생각된다.

개인의 욕심이 아닌 아산을 위한 승부와 체계적으로 구축되고 있는 행정과 이득 없는 개인 희생정신이 있는 한 아산시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을 것이고 계속 질주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전진만 있을 뿐 후진은 없다는 것이다. 혹, 아산시가 광역시가 된다고 해서 강 시장에게 많은 이득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오직 아산시와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개인의 욕심이 있었다면 지금의 아산은 없었을 것이다.

^^^▲ '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미래 밝다' 아산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강희복 아산시장과 정남균 부시장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시민과 단체에서 단 한번이라도 강 시장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 사람이 있을까. 모든 행정을 편파적으로 반대하고 본인들의 욕심만 채웠을 뿐 아산경제에 밑거름이 된 한 사람에게 감사의 표현은 없었다는 것이다. 국비, 도비, 과연 그냥 줄까. 강 시장에게 힘을 보태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26만 아산시민들에게 눈과 귀와 손이 없을까. 지금 현재의 아산은 스스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누군가 개척하고 가꾸기 때문에 미래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살고 있는 아산이 자랑스럽다. 그리고 미래가 밝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산으로 오는지도 모른다. 앞으로 아산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할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는 것도 아산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 하늘에서 본 아산시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그리고 미래가 보였다. 한 사람의 노력과 헌신이 만든 그림이 이렇게 큰 것인 줄 몰랐다. 아산의 모습은 밝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 사람이 있는 한 아산의 변화는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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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2009-12-16 15:25:08
아직은 아산시가 정이 가는 그런 도시라 생각합니다. 강시장님 힘내시고 내년 지자체선거에서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김석현 2009-12-16 15:23:27
언론사 기자라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지방기자들보다는 낫네 좋은 기사든 아니든 기자가 기사를 쓸줄알아야지 아산에는 기자다운 기자들이 없어서 문제야

뉴타독자 2009-12-16 12:07:16
멋있다. 글도 좋고 그런데 땅값이 얼마나 가려나

사진사 2009-12-16 11:13:11
항공사진은 어떻게 쩍어야 하나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뿔난시민 2009-12-16 11:08:24
아산에 없어져야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로 단체입니다. 시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아닌 본인들 배속 챙기는 사람들은 없어져야 합니다. 무슨 얼어죽을 단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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