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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 마따사 회원 독거노인 위안잔치' 지난 13일 정오 연수동에 소재한 한 식당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60여명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열었다. ⓒ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제공^^^ | ||
12월 15일 충주시자원봉사센터(소장 강호안)에 따르면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15명은 지난 13일 정오 연수동에 소재한 한 식당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60여명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3년째 사랑의 경로잔치는 마. 따. 사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마. 따. 사 회원들은 독거노인들에게 점심식사와 함께 쌀 1포(2㎏) 씩을 선물로 전달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김종필 회장은 “점점 각박해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정성을 담았다“고 말하면서 "소외되고 말벗이 없는 노인 분들에게 대화의 시간을 통해 웃음과 행복을 나눠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독거노인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노력하여 행복을 나눠주는 모임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 따. 사 진현자 총무는 “봄에는 어버이날에 어르신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마련한 적이 있다“며 ”오늘행사도 경제위기로 후원이 줄어 어느 때보다 어려웠지만, 추운 겨울에 홀로 지내고 있을 어르신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으로 마음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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