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안전은 뒷전, 공원화사업은 강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시민의 안전은 뒷전, 공원화사업은 강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양온천역 주변, 공사로 인해 시민들 큰 불편

^^^▲ '시민의 안전은 뒷전, 공원화사업은 강행'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횡단보도, 온양온천역을 이용하기위해서는 이곳을 지나야한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시가 온양온천역 공원화사업과 관련하여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안전과 소통을 막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온양온천역 주변을 살펴보면 공사 중에 안전시설이나 안전요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주변을 지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불편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민들의 소통인 보도블록에 공사 자재와 같은 물건들을 그대로 방치하는가 하면 지난 조경공사와 관련하여 장비들이 작업을 하면서 지나가는 시민들의 안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작업을 벌이면서 시민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 '시민의 안전은 뒷전, 공원화사업은 강행'온양온천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공사현장을 지나면서 장애물이 있자 피해가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한편 12월 14일 오후 2시경 온양온천역에 승차한 한 시민은 "공사를 하는 것도 좋지만, 우선 시민들이 걸어 다닐 수 있도록 소통공간은 확보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한 시민은 "시민의 안전을 우선 확보한 후 공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지난번에도 아스팔트공사를 하면서 시민들이 오거나말거나 공사를 강행하는 모습이 보기 안 좋았다."고 말하고 이를 지적하기도 했다.

특히 장날인 경우 차량과 사람들이 뒤 엉키면서 혼잡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과 소통의 길을 막으면서까지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편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