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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드는 국내 최초로 대학 캠퍼스 안에 설립된 독립영화 전용 극장 ‘아트 하우스 모모’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커플관객 1천 쌍에게 향기 에센스를 넣은 크리스탈 액자형 방향제 ‘그레이드 크리스탈로맨스’를 증정한다.
향과 디자인이 만난 그레이드 ‘크리스탈로맨스’는 향기 에센스 리필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교체하면 액자로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둘 만의 사랑의 향기’를 간직할 수 있다.
이화여대 ECC건물 안에 위치한 ‘아트 하우스 모모’에서는 2009 베를린 영화 수상작인 프랑스 영화 '웰컴', 헐리웃의 명배우 메릴 스트립과 연기파 신성 에이미 아담스의 호연이 돋보이는 따스한 드라마 '줄리 앤 줄리아', 명장 테리 길리엄의 신작이자 고 히스 레저의 유작으로 조니 뎁, 쥬드 로, 콜린 파렐 등 특급 배우들이 함께하는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국존슨 그레이드 마케팅팀의 윤선영 차장은 “예술의 향기를 간직한 독립 영화 한편의 감동을 오래도록 기억하는 연말이 됐으면 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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