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DIY형 '生가득 홈메이드 스파게티소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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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DIY형 '生가득 홈메이드 스파게티소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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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이 살아있는 전문 레스토랑식 소스

㈜풀무원(www.pulmuone.co.kr)이 스파게티 하나도 입맛과 취향대로 집에서 직접 만들어먹고자 하는 DIY족을 겨냥해 ‘생가득 홈메이드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풀무원의 ‘생가득 홈메이드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는 단일 소스만으로는 맛이나 식감면에서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들을 위해 전문 레스토랑식으로 맛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지중해산 홀토마토와 바질, 생채소를 가정에서 요리하듯 중불에서 장시간 조리한 홈메이드식 소스로 각 재료들 본연의 맛을 잘 살렸을 뿐 아니라 갓 만든 토마토소스의 신선함과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또한 5가지 채소가 들어있어 별도의 채소를 추가하지 않아도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마늘로 볶아내 그윽한 풍미가 일품인 ‘갈릭&어니언 토마토 스파게티소스’(620g/6,200원)와 양파, 파프리카, 피망, 당근 등 5가지 생채소와 허브가 어우러져 깔끔한 맛과 향이 돋보이는 ‘생야채&허브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620g/6,200원) 등 2종류로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2종 모두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넉넉한 620g이며 병으로 포장되어있어 더욱 위생적이다.

또한 풀무원은 이태리 가정에서 조리하듯 계란으로 반죽해 부드럽고 쫄깃할 뿐 아니라 조리 방법이 간단한 ‘생가득 홈메이드 스파게티 면’을 함께 출시했다. 스파게티 조리 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건(乾)면은 약 10분간 따로 삶아 준비해둬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웠던 반면 이번에 출시한 ‘홈메이드 스파게티 면’은 물 50cc와 함께 후라이팬에 살짝 볶으면서 면이 풀어지고 여기에 바로 올리브유와 스파게티 소스를 추가해서 스파게티를 완성할 수 있어 훨씬 간편하다. 조리 분량에 따라 1인분과 4인분 중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풀무원 홈메이드 스파게티소스와 면은 모두 L-글루타민산나트륨(MSG),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산화방지제 등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풀무원의 라주희 담당PM은 “최근 전문 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던 스파게티가 대중화되고 취향에 맞게 직접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DIY형 단독 제품의 수요도 함께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풀무원의 ‘생가득 홈메이드 스파게티소스와 면’을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집에서도 전문 레스토랑의 맛과 같은 스파게티를 만들 수 있어 크리스마스, 송년 파티 등 모임이 잦은 연말을 위해 홈파티 아이템으로 준비해두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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