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 2009 사이버 먼데이 온라인 쇼핑 사이트 트래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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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이, 2009 사이버 먼데이 온라인 쇼핑 사이트 트래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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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소비자 대상 전자상거래 사이트 중 90개 업체에 서비스를 제공

풍부한 미디어, 다이내믹 트랜잭션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글로벌 선두기업 아카마이(한국총괄부사장 정윤연, www.akamai.com)가 자사의 쇼핑 관련 넷 유시지 인덱스(Net Usage Index)를 통해 측정한 온라인 쇼핑 사이트의 실시간 트래픽 데이터를 발표했다.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효과를 측정하며 아카마이만의 독특한 인덱스를 통해 전세계 270개 이상의 쇼핑 웹사이트의 분당 방문 트래픽을 조사했다. 아카마이는 현재 인터넷 리테일러(Internet Retailer)가 선정한 100대 소비자 대상 전자상거래 사이트 중 90개 업체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그 중에는 20대 의류 및 액세서리 판매사이트 중 19군데와 15대 전자기기 판매사이트 중 12개 업체가 포함돼 있다.

아카마이 인덱스의 측정에 따르면 전세계 쇼핑 사이트 트래픽은 미 동부시간으로 11월 30일 오전 11시 30분경 이미 2008년 사이버 먼데이의 최고 분당 방문자인 약 670만명을 초과했으며 오후 3시경 790만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이버 먼데이에 북미에서 발생한 분당 방문 트래픽은 사이트 방문이 더욱 증가한 저녁 8시 이전까지 오후 내내 평균 430만명 수준을 유지했다. 북미의 분당 방문 트래픽은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9시 30분 약 510만명이라는 최고 기록을 보였다.

페드로 산토스 아카마이 상거래 분야 최고 전략가는 “아카마이는 현재 업계 선도의 글로벌 쇼핑업체 대다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런 점을 바탕으로 이번 사이버 먼데이의 온라인 쇼핑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었다”며 “소비를 자극하는 프로모션, 무료 배송 및 웹사이트 최적화를 위한 투자 등을 통해 쇼핑 업체들이 최상의 온라인 쇼핑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으로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온라인 쇼핑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가오는 연말까지 온라인 쇼핑 트래픽의 최고 기록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아카마이는 최근 미 추수감사절에 대해 아래와 같은 트래픽 통계를 발표했다.

추수감사절인 지난 11월 26일 전세계 온라인 쇼핑몰 트래픽은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2시경 가장 높았으며 분당 방문자 약 573만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 날 북미 지역의 온라인 쇼핑몰 트래픽은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10시경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분당 방문자는 약 410만명이었다.

추수감사절 다음날을 의미하는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인 지난 11월 27일 전세계 온라인 쇼핑몰 트래픽은 미 동부시간 기준 정오경 가장 높았으며 분당 약 669만명의 방문자를 기록했으며 이 중 약 405만명은 북미 지역의 방문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수감사절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1월 29일 전세계 온라인 쇼핑몰 트래픽은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2시 30분경 가장 높았으며 분당 약 738만명의 방문자를 기록했다. 반면 북미지역의 온라인 쇼핑몰 트래픽은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9시에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분당 방문자는 465만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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