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 참가한 복지시설 아동들은 평소 체험하기 어려웠던 등대와 해상교통관제실 및 해양항만시설 등에 대한 현장견학을 통해 해양항만과 해양문화에 대한 안목을 넓히는 소중한 현장체험교육의 장이 되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삼열)에서는 금년에 총 5회에 걸쳐 초․중학생 약200명과 복지시설아동 약16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해양문화탐방” 행사를 실시하였고, 내년에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해양문화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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