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송년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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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친구 또는 가족과의 멋진 추억 만드세요. 관람료 무료

^^^▲ 'Harmony of love 2009 홍성 송년음악회'^^^
송년모임, 크리스마스 파티로 분주한 12월 연인과 친구 또는 가족과 멋진 추억을 만들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다면 홍성군에서 준비한 알찬 공연을 놓치지 말자.

홍성군에서는 오는 12월 3일 오후 7시~9시까지 2시간 동안 군민이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Harmony of love 2009 홍성 송년음악회‘를 야심차게 준비해 가족단위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홍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오후 7시 공연을 시작하여 홍성군립합창단을 비롯해 국내 정상급 연주자가 연말 사랑이 듬뿍 담긴 환상의 하모니를 펼칠 예정이다.

첼리스트 이경원이 오펜바흐의 <쟈클린의 눈물>과 스콰이어의 을 연주해 첼로의 깊고 풍성한 음향을 마음 깊숙이 느낄 수 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은 다양한 음역을 넘나들며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와 라벨의 를 연주해 바이올린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바리톤 구용희가 변훈의 가곡 <명태>, <쥐>를 불러 가슴을 울릴 한국적 가락을 소개하며, 소프라노 이현정이 채동선의 <그리워>와 푸치니의 , 조두남의 새타령, L.Arditi의 <입맞춤>으로 한국과 서양을 뛰어넘어 다양한 장르의 성악을 선보인다.

특히 2002년도 창단한 홍성군립합창단이 참여해 한국인이 즐겨 부르는 추심, 남촌, 거제도 뱃노래, 그리운 금강산을 합창해 잔잔한 감동을 주며 마지막 곡으로 사공의 그리움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번 홍성 송년음악회는 가곡과 클래식의 아름다운 조우를 연출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문화감성을 채워줄 계획이다. 관람료는 무료다.

이완수 홍성군수 권한대행은 “홍성군민과 가는 해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새해 소망을 함께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되었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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