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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학 방송MC과, 연예매니지먼트과 재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방송진행자로서의 역할과 미디어 환경의 이해’라는 주제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됐다.
캠퍼스 특강은 처음인 장 아나운서는 뉴스를 진행 할 때처럼 긴장된다고 말하면서, 전공자들일 수록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고 지역 말을 아끼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언어를 배우고 표현하는 전공자일수록 언어표현의 잘못된 습관은 매일 고쳐 나가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설명 했다.
또한 장 아나운서는 “야외에서 뉴스를 진행할 때 방송조명으로 하루살이가 몰여 들어 입속으로 들어가면서도 뉴스를 진행 한 적이 있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강의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 아나운서는 2000년도에 T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프라임뉴스, 네트워크 현장 "고향이 보인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강삼재 대경대 총장은“ 국, 내외 사회 전 분야 걸쳐 성공한 전문 인사를 캠퍼스로 초청해 특강을 여는 릴레이 전문가특강을 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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