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성사업은 중앙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주‧부여에 백제고도와 조화되는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개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충남도가 밝힌 용역 최종선정 결과 선도사업은 ▲금강 옛 뱃길 복원 ▲고마 백제문화 COMPLEX 조성 ▲구드래 나루터 정비 및 연계화 ▲사비 역사의길 조성 ▲웅진 문화의길 조성 사업 등이며, ▲공주 무령왕릉 역사거리 조성 ▲부여 주작대로 역사거리 조성사업 등은 금년에 80억원의 예산을 확보, 이미 사업에 착수했다.
도는 단계적으로 ▲역사문화자원의 보존과 활용 ▲역사문화 진흥기반 조성 ▲역사문화도시 인프라 구축 등 총30여개 사업을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완료되는 2030년이후에는 공주와 부여에 연 13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갈 전망이며, 막대한 수익 유발효과가 예측되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명실상부한 백제역사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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