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항만청,동절기 대비 취약선박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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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만청,동절기 대비 취약선박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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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운반선 현장 교육으로 안전 관리 강화

^^^▲ 목포항만청은 취약선박을 찾아 선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목포항만청 제공^^^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삼열) 완도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서는 위험물 물동량이 증가하는 동절기를 맞아 2009.11.9 제2진명호 등 위험물 운반선의 장비점검 및 선박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해양오염사고는 해상 저장고에 보관되어 있는 기름을 여객선, 화물선 등 해상 급유 시와 도서 지역으로 해상 운송에 따른 선박종사자의 안전수칙 미준수가 주된 원인이 될 수가 있다.

이러한 해양오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비상전원 및 안전장비 그리고 비상연락망 최신화 비치 여부등을 점검하였다.

그 결과 VHF 통신장비 송신 불량 및 소화장비 점검이 이루워 지지 않아 시정조치 하였으며, 당직요령, 기상악화시 추천피항지 확인 등 선박의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청정 완도해역에서 사고가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선박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 해양오염사고 사전 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시 신속한 조치를 위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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