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왕숙체육공원 오는 29일 준공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리왕숙체육공원 오는 29일 준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리시. 구리왕숙체육공원이란 친숙한 공간으로 시민들의 또 다른 생활체육공간으로 활용될 계획

^^^▲ 구리왕숙체육공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구리시(시장 박 영순)는 오는 29일 일요일 10시 사노동 사용종료매립장 체육공원 조성공사를 마치고, 체육공원의 이름을 ‘구리왕숙체육공원’이라 명명한 후 준공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9일 개장되는 구리왕숙천체육공원은 지난 1991년부터 1996년까지 쓰레기매립장으로 사용되다가 금년 3월 31일 체육공원 조성 공사을 착수해 약 8개월의 공사를 마친 후 구리왕숙체육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구리왕숙체육공원은 5만7480㎡(1만7380평)의 부지에 1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축구장 1면, 테니스장 17면, 워밍암 등 소규모 운동기구 8종, 그리고 바닥분수, 파고라, 관리동, 주차장 등의 시설이 조성된다.

구리시의 한 관계자는 "과거의 쓰레기 매립장이란 혐오시설 이미지를 개선하고 구리왕숙체육공원이란 친숙한 공간으로 시민들의 또 다른 생활체육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