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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만명당 성별/연령대별 ‘저혈압’ 실진료환자수는 2008년 기준으로 남성의 경우 80대 이상이 16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70대가 120명, 60대 58명 순이었다.^^^ | ||
성별 실진료환자수는 2008년 기준으로 남성이 5천명, 여성은 8천명으로 나타나 여성이 남성보다 1.6배 이상 많았다.
최근 8년간(2001년-2008년) 성별 실진료환자수의 ‘연평균 증가율’은 남성은 10.9%(2,348명 → 4,832명), 여성은 2.4%(6,774명 → 7,995명)로 남성 증가율이 여성의 경우보다 4.5배 이상 컸다.
‘저혈압’ 실진료환자수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연령대는 70대 이상 노인층으로,최근 8년간 70대는 2.4배(788명 → 1,912명), 80대 이상은 2.9배(235명 → 684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30~40대를 제외하고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며, 여성의 경우는 60대까지는 오히려 줄어들거나 소폭 증가하다가 70대 이후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특이한 점은, 50대까지는 여성이 남성보다 실진료환자수가 많았으나 60대 이후부터는 오히려 남성이 여성보다 실진료환자수가 많았다는 것이다.
10만명당 성별/연령대별 ‘저혈압’ 실진료환자수는 2008년 기준으로 남성의 경우 80대 이상이 16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70대가 120명, 60대 58명 순이었다.
여성은 70대 71명, 80대 이상 68명, 60대 49명 순으로 나타나,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저혈압‘ 진료에 의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1년 5억원에서 2005년 8억원, 2008년 15억원으로 나타나, 2008년 ’저혈압‘ 진료에 의한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1년 대비 2.9배 이상으로 같은 기간 동안 건강보험 전체 진료비가 2.0배 증가한 데에 비하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공단이 요양기관에 지급한 2008년 ‘저혈압’ 급여비는 모두 10억원으로 입원 5억원 > 외래 3억원 > 약국 2억원 순이었다.
한편, 같은 기간 동안 ’고혈압(I10-I15)‘ 진료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도 꾸준하게 증가하여 실진료환자수는 2001년 240만명에서 2005년에는 370만명 그리고 2008년에는 460만명으로 증가하였고, 진료비는 2001년 7천억원에서 2005년 1조4천억원 2008년에는 2조1천억원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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