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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미벼와 온누리, 남평벼, 운광벼, 호평벼 등이 내년 영광군 주력품종으로 부상했다 ⓒ 백용인^^^ | ||
올해 공급되는 보급종 품종은 영광군 주력품종인 일미, 온누리, 남평벼를 비롯해 일찍 심고 일찍 수확하는데 적합한 품종인 운광벼와 미질이 매우 좋은 호평벼 등 9품종이다.
오는 12월 5일까지 마을이장을 통해 해당지역 읍면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해야 하며 20kg 포대당 공급가격은 지난해보다 1,960원 오른 33,260원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수매품종 호품벼는 줄무늬잎마름병과 흰잎마름병에 강하면서도 수량이 많고 대부분 농가에서 인기가 높아 종자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며 농가가 확보한 물량 위주로 자율교환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호품벼는 특성상 키다리병에 약하고 수확기 비가 계속 오면 싹이 잘 나고 배게 뿌리거나 질소질비료를 많이 줄 경우 밥맛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파종량을 10a당 4.2kg으로, 질소질비료를 7kg으로 줄여야 한다.
한편, 올해산 보급종은 2월부터 가까운 읍면 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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