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세종시 지방하천 공간계획 조성^^^ |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내 지방하천(9개소)을 문화ㆍ역사ㆍ생태가 살아있는 친수공간으로 재창조하여 금강살리기사업의 효과를 제고키로 했다.
행복청은 하천의 자연적인 기능을 행정ㆍ의료복지ㆍ대학연구ㆍ첨단지식 등 도시의 기능별 특성과 어우러지게 하고 주민편의성과 생태환경을 고려하여 친수 및 보전공간으로 구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 ^^^▲ ▲지방하천 위치도^^^ | |
|
특히, 사업비 570억원을 투입, 2012년말 완공목표로 추진중인 제천ㆍ방축천은 중앙행정구역의 중심부를 흘러 금강에 유입되는 지방하천으로 주변의 문화, 예술 관련 시설과 조화를 이루면서 우리나라의 전통성과 정체성이 부각되도록 계획되어 상징적인 도시하천으로 바뀔 전망이다.
|
|  | |
| ^^^▲ ▲제천 상류모습^^^ | |
|
행복청이 밝힌 주요 사업은 ▲깨끗하고 풍부한 환경개선용수 공급과 함께 콘크리크 시설을 자연친화적인 시설로 교체하고 여울 및 소 등을 설치하여 하천 원래의 자연적인 모습을 최대한 복원 ▲자전거도로, 산책로 및 각종 체육시설을 도입하여 도시민들에게 활동공간 제공 ▲아이리스원, 야생초화원, 관찰데크, 수변쉼터, 친수테라스, 데크광장, 세월교 등 정서ㆍ휴식 공간 마련 등이다.
|
|  | |
| ^^^▲ ▲방축천(특화구간) 모습^^^ | |
|
행복청은 또, 중앙행정기관 및 인공호수와 인접한 방축천 구간은 세종시를 형상화한 세종광장, 문화ㆍ역사의 벽, 수중분수 등 특화된 테마공간을 조성하여 세계적인 관광의 명소가 되도록 구상하는 한편, 금강살리기사업의 자전거 도로(30km) 및 행복도시내의 자전거 도로(354km)와 연결하여 생활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쾌적한 자전거 순환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행복청 강명수 4대강지원팀장은 "하천은 신이 인간에게 내려준 최고의 자연자원으로 모든 사람들이 공유할 권리가 있다"며 "도시내 하천은 전월산ㆍ원수산ㆍ중앙공원 등의 자연녹지축과 함께 아름다운 그린축을 형성하여 도시미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므로 깨끗하고 풍부한 물의 공간, 자연과 생태가 살아나는 공간,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친수공간으로 재 창조하여 도시민 모두가 와서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 행복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 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