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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철 도의원'^^^ | ||
이번 장학금은 평소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18년간 온양온천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이의원이 지난 10일 본인의 둘째딸 결혼식 후 아산시 교육발전과 지역인재육성에 대한 본인의 염원과 신념을 담아 축의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산시미래장학회는 지난 2006년도 아산시에서 기금 24억을 출연해 설립했으며, 매년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과 명문대학교 입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는 등 올해도 지난 6월 고등학생 141명과 대학생 10명 포함 총 151명에 3억 5천7백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이기철 도의원의 아름다운 선행과 장학금 기부는 더불어 함께하는 든든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인재 양성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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