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천, 분수광장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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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천, 분수광장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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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온건설(주) 2억 원 투자 조성, 당진군에 무상기부

^^^▲ '당진천 분수광장'^^^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당진천에 주민들의 문화와 휴식공간으로 친 환경 분수공원이 자리 잡아 또 하나의 볼거리가 조성되었다.

특히 이 분수공원은 당진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키온건설(주) (대표 정태근)에서 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당진천에 공사를 하고 당진군에 기부했다고 군이 밝혔다.

키온건설은 올해 8월말부터 2개월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주 시험가동을 마치고 지난 28일 늦은 6시 민종기 당진군수와 정태근 대표,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동식을 가졌다.

이날 정 대표는 ‘행복드림광장’이라는 표지석 제막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분수광장은 바닥분수 77㎡와 계류시설 75㎡, 전기․용수 공급시설 등을 갖추었으며, 조명과 함께 음악이 흘러나오는 특수효과를 가미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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