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초 임시대피시설 찾아 피해 주민 위로 예정
대동다숲아파트 싱크홀 현장서 복구 대책 살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를 찾아 산사태와 싱크홀 발생 현장을 점검하고 임시대피시설에 머무는 주민들을 만난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20분 거제시 거제대로에 있는 삼도로얄맨션 104동을 방문해 산사태 피해 상황과 응급복구 진행 상태를 살필 예정이다. 이어 오전 9시 50분 옥포초등학교에 마련된 피해 주민 임시대피시설을 찾아 대피 생활의 불편 사항과 지원 상황을 점검한다.
오전 10시 30분에는 거제시 상동7길 대동다숲아파트의 싱크홀 피해 현장을 방문해 안전조치와 복구 대책을 확인할 예정이다. 장 대표는 현장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신속한 피해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지원 방안을 살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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