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법·현장 핵심 안전수칙 등 교육
541명 참여…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 집중

인천 영종구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산업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영종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영종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종사자 및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단과 공동체 사업단의 참여자 및 종사자 등 모두 541명이 참석했다.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의 기본 내용과 산업안전보건법을 비롯해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3대 의무사항 등을 안내했다. 실제 노인일자리 활동 중 활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사항도 함께 다뤘다.
김명숙 영종구노인인력개발센터 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참여자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참여자들이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종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과 건강을 우선에 두고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 등을 통해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