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비상벨·조명 등 안전시설 우수 평가 받아
안전한 체험교육 환경 조성…지역사회 범죄예방 기반 강화

인천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이 인천남동경찰서가 인증하는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월 30일 학생안전체험관이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기준에 따른 정밀 진단을 거쳐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총 91개 항목에 대한 현장 점검과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학생안전체험관은 주차장 내 CCTV 설치 및 운영체계, 비상벨 설치와 안내 표시, 조명 및 방범시설, 공간 정보 제공과 보행로 안전 확보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학생안전체험관은 안전한 시설환경 조성을 통해 체험관을 찾는 학생과 방문객은 물론 주차장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범죄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시설 안전관리와 범죄예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안심하고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학생안전체험관 관계자는 "방문객 누구나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체험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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