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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문예의전당'^^^ | ||
당진문예의전당은 그 동안 국립창극단 초청 창극 ‘시집가는 날’과 피아니스트 백건우 초청연주회, 러시아 볼쇼이 합창단 내한공연 등 굵직굵직한 기획공연을 성공적으로 유치했었다.
또한 지난해까지 3년 동안 평균 115회의 공연과 125회의 행사를 개최해 연평균 240여회의 문을 여는 기염을 토해 충남도에서 최다의 공연실적을 보였다. 이는 타지자체 연평균 180~190여회라는 횟수에 비해 20% 높은 활성화를 보여주고 있다.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은 연중 문화예술공연이 가능한 전천후 공연장으로 무용, 음악, 연극 등 아주 특별한 공연으로 전군민의 공연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특히 찾아가는 예술무대는 지역 간 문화이질감을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향유 참여기회로 이어져 생활 속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당진군립합창단과 국악인, 음악동아리 등 연주 가능한 각종 단체들이 복지시설과 불우시설 등을 찾아가 공연문화를 선보이는 정책적 배려로 문화소외 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진문예의전당의 공격적인 우수공연 프로그램은 관람객 확보로 이어져 개관 첫해인 '05년 8만7,123명, '06년 11만0,215명, '07년 11만2,972명, '08년 11만5,702명, '09년 9월말 현재 7만8,263명으로 비약적인 관람객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2005년 29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개관한 당진문예의전당은 999석의 대공연장과 300석 규모의 소공연장, 전시관 등 건물 3개동에 연습실 등의 주요 시설과 오케스트라, 합창실, 무용실 등 훌륭한 초현대식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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