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오션, 글로벌 온라인 리서치사와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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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전문 리서치사 브랜톨로지와 MOU 체결

온라인마케팅전문사 디지털오션(대표 이지행, www.diocean.co.kr)은 지난 29일 싱가포르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측정 및 분석 전문기업인 브랜톨로지(Brandtology Pte Ltd.)와 업무협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MOU를 통해 디지털오션은 브랜톨로지의 기술 및 서비스를 도입해 보다 선진화된 온라인 마케팅 결과 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브랜톨로지는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통해 댓글, 블로그, 포럼, 커뮤니티 등 온라인 상에서 오고 가는 특정 브랜드 및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들어, 세계적인 홍보대행사 에델만, 글로벌 광고대행사 TBWA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함은 물론 계속적인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국제사회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디지털오션은, 광고기획단계에서부터 소비자들의 검증된 의견들을 직접적으로 반영하여 소비자에게 강하게 어필할 수 있고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을 집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오션 이지행 대표는 “지금까지 온라인 상에서 소비자들의 의견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일일이 수작업을 통해 댓글을 확인하고, 블로그나 커뮤니티 등을 방문해서 확인하는 법외에는 없었다. 이는 엄청난 리소스의 투입을 필요로 하는 일이다”라고 설명하며 “브랜톨로지를 통해 다수의 소비자의 의견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된 만큼, 기획에서 집행, 후속조치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상황에 소비자의 의견이 적절히 반영된 캠페인을 집행 할 것”이라는 계획을 덧붙였다.

브랜톨로지의 에디 차우(Eddie Chau) 대표는 “우리는 브랜톨로지의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의견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특별함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며, 마케팅 서비스의 가치를 강화해 줄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브랜톨로지의 공동창업자이자 북아시아지역 담당 이사인 에덴 로우(Eden Lau)는 “브랜톨로지의 서비스는 우리의 파트너와 클라이언트로 하여금 불필요한 정보들에 구애 받지 않고, 사업전략, 제품기획과 같은 핵심역량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온라인상에서의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치화하고 정량화하여 효율적인 캠페인 집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고 덧붙였다.

지난 2004년, 국내 최초 게임 마케팅 전문기업을 지향하며 출발했던 디지털오션은 게임 마케팅 분야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2007년부터 일반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이후 삼성화재, LG전자, GM대우, 현대카드 등 대기업의 온라인광고를 잇따라 집행하며 현재 국내 온라인광고시장의 선두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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