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으로 만두모양, 주먹모양, 웃는 얼굴 모양등으로 다양하고 재미 있게 송편을 빚어 사랑과 정성을 담아 추석맞이 경로당을 방문해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위스타트 공부방 관계자는 “이번행사가 저소득가정의 아동들도 어려서부터 무엇인가를 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남에게 베풀 수도, 기쁨을 줄 수도 있는 존재이며, 나이를 뛰어넘는 이웃간의 정도 나눌 수 있음을 체험을 통해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으며, 또한, 우리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의 깊은 뜻과 사랑을 알게 되는 좋은 체험 교육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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