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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연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신월초 학생들 ^^^ | ||
신월초 RCY단원들은, '담배를 믿지 마세요', '아빠, 담배 그만 피세요', '담배는 마약입니다' 등의 피켓을 들고 어깨띠를 두른체 시가지를 돌며, 길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담배를 피시나요?", "담배를 피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등의 즉석인터뷰를 하면서 금연 껌을 연상시키는 껌을 나누어 주며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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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과의 즉석인터뷰^^^ | ||
즉석인터뷰에 응한 신관동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어른들이 공공장소에서 흡연하는 모습을 보이면 장차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흡연을 권장하는 꼴이 되고, 아울러 어린이들이 간접흡연을 하게됨으로 절대 금연을 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캠페인에 적극적인 호응을 보였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6학년 김태후 학생은 "우리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절대 담배를 피지 말아야하겠으며, 어른들도 금연하여 건강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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