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오는 10월 1일까지 추석명절을 맞이해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개인서비스요금과 수급 불균형 성수품 등에 대한 특별관리 대상품목을 정하여 집중관리 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구는 추석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목욕료, 미용료, 이용료, 삼겹살, 돼지갈비 5개 품목의 개인서비스 요금과 쌀, 무, 배추, 사과, 배, 소고기, 돼지고기 등 추석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에 대해 직원 및 물가모니터요원 9명이 상시 점검활동을 편다.
아울러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추석 성수품 가격을 지난 15일 가격을 기준으로 중랑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해놓았으며, 앞으로도 22일과 29일 가격을 기준으로 업데이트해 구민들이 추석 전까지 최신 가격으로 성수품 가격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물가지도 및 점검을 통해 가격인상 업소에 대해서는 자율인하토록 지도해나가 검소한 명절 분위기 조성 및 물가안정에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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