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관리 거쳐 최적 상태로 개장
평일 3부제 운영…선착순 이용 방식

연수구가 승기천 일대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며 주민 여가 인프라를 확충했다.
구는 남동구 고잔동 일원에 ‘승기천 파크골프장’을 개장하고 4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골프장은 약 9,600㎡ 규모의 9홀 코스로, 자연경관을 활용한 친환경 체육시설로 조성됐다. 파크골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특히 시설 준공 이후 약 5개월간 잔디 생육과 환경 안정화 과정을 거쳐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연수구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3부제로 운영된다. 이용은 당일 현장 선착순 방식이며, 개인 장비와 거주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연수구는 이번 시설이 주민들의 일상 속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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