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요트 활성화 대책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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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요트 활성화 대책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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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비용 감면, 체험프로그램 개발,다양한 운영활성화 방안

^^^▲ 지난해 요트대회
ⓒ 뉴스타운 김진한^^^
강원요트조종면허시험장을 운영하고 있는 삼척시가 응시생을 유치하고, 요트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운영활성화 방안을 시행한다.

지난 3월 첫 운영에 들어간 근덕면 덕산항 강원요트면허시험장에는 현재까지 필기와 실기시험에 144명, 수상안전교육에 177명, 실기시험 연수에 32명 참여하였으며, 요트 10척이 정박할 수 있는 계류장과 연면적 200㎡ 2층 규모의 관리동도 건립 중에 있다.

요트조종면허 실기시험을 앞두고 실기교육을 받는 연수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인과 단체 인원수에 따라 연수비용을 20%~50%까지 감면해준다.

또 실기교육 수강확인증을 제시하면 연수생과 그 가족들은 환선굴과 해신당 공원 등 주요 관광지 관람료를 50% 감면받거나 전액 면제 받을 수 있다.

아직까지는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요트를 널리 알리고 요트인구 확대를 위해 직접 요트를 타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개발 중에 있으며, 삼척 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2학기 평생학습대학에는 요트조종면허자격증 취득 과정이 개설되어 면허취득을 돕고 있다.

삼척시는 요트조종면허시험 취득과정 수강생과 연수생이 늘고, 요트관련 시설물도 자리를 잡게 되면 강원요트조종면허시험장 활성화와 요트인구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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