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사업개시일(10월 6일) 현재 만18세 이상 만 60세 이하인 저소득실업자,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및 행정기관에서 등에서 노숙인임을 증명한 주민을 대상으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별도로 청년대상사업 신청자는 모집하지 않고, 일반대상사업(만18세이상-만60세이하) 신청자만 모집하며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공공근로사업 신청서를 기재한 후, 건강보험증 및 최근 납부한 건강 보험료 영수증을 첨부해 신청기한 내에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신청하기 전에 반드시 고용지원센터 또는 취업정보센터에 구직등록을 해야한다.
다만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1세대 2인이상 신청자, 재학생,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월평균 연금수령액이 836천원을 초과한 자나 그 배우자, 연속 3단계 참여자, 그 외 정기소득이 있다고 판명되는 자는 사업참여 부적격자로서 대상이 되지 않는다.
모집결과 공공근로 참여자로 선발된 사람은 2009년 10월 6일부터 12월 25일까지 58일간 중랑천둔치 공원화, 제방관리, 환경정비, 재활용품선별 등의 공공근로사업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주5일간(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서 임금은 일당 32,000원이며 근무일에 한하여 부대경비(교통비 및 간식비)로 3,000원이 별도로 지급된다.(문의☎:02-490-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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