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개회식 행사 특별출연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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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개회식 행사 특별출연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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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의 추천받아 대구경북지역의 인사 선정

^^^▲ 가수 '보아'
ⓒ stoo^^^
2003 대구 하계 U대회 개회식의 공식행사를 진행할 사회자는 이유희 씨로 결정됐다. 이유희 씨는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의 전임강사로 재직 중이며 2000년 제3차 서울ASEM정상회의시 수석통역사로 참여한 바 있다.

공식행사의 사회 멘트는 현장에서 한국어, 영어, 불어를 동시에 통역하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대회기(FISU기)를 들고 입장, 행진할 출연자는 대구시 체육회의 추천을 받아서 대구U대회 경기종목의 메달리스트로서 대구경북지역의 인사를 선정, 지난16일 발표했다.

대구.경북 출신 메달리스트로 구성된 대회기 봉송자는 서울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김진호씨를 비롯해 김순형(육상,94아시안게임 금메달), 김화석(배구,68유니버시아드 금메달), 윤용일(테니스, 95.97유니버시아드 금메달), 이은학(유도,95유니버시아드 금메달), 임성욱(태권도, 제8회세계선수권 금메달), 신한철(테니스, 93유니버시아드 금메달), 정재헌(양궁, 94아시안게임 금메달) 총 8명 이다.

대회규정에 따라 페어플레이 및 스포츠맨쉽을 선서할 대표자는 대한올림픽위원회에서 추천한 선수 선서 대표자는 김학환(태권도, 남자)과 이금남(펜싱,여자)으로 심판 선서 대표자는 이기영(축구, 남자)로 선정했다.

태권도(남자) 청주대 4 '02세계대학생 선수권대회 1위, '02전국체육대회 3위를 차지한 선수선서 대표자 김학환과 펜싱(여자) 조선대 4 '03스위스챌린저컵 A급대회 개인 1위, '02부산아시안게임 단체 1위를 차지한 이금남을 선정 발표하고 심판선서는 축구의 이기영 심판이 하게 된다.

이날 식후 공연행사에는 '보아'가 특별 출연해 개폐회식 주제가를 부르면서 흥을 돋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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