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케어센터 통해 생활 안정·돌봄 지원 강화

남양주시는 지난 12월 29일 하나금융공익재단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복지사업을 위한 지정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재단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동부희망케어센터와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각각 150만 원씩 지원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돌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경호 하나금융공익재단 상무이사는 “하나케어센터가 위치한 남양주시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고자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나눔을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현모 남양주시 복지국장은 “하나금융공익재단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은 지역 복지 현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해 현장 중심의 복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공익재단은 2022년 이전부터 남양주시와 인연을 이어오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도 희망케어센터와 연계한 지정 후원을 통해 지역 복지 현장에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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