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 17일 수비수 김현준을 새로운 전력으로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용인FC는 수비진에 젊고 탄탄한 자원을 보강하게 됐다.
김현준은 지난해 신인 자유계약을 통해 대구 FC에 입단하면서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주목받는 유망주로, K리그1 2025시즌 후반기에 출전 기회를 잡았다. 특히 K리그1 36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에서 모습을 보이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합류로 인해 용인FC는 방어 라인에 신선한 활력을 더할 수 있게 됐다. 구단 측은 김현준이 갖춘 탄탄한 기본기를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팀의 수비 안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김현준이 용인FC에서 보여줄 성장세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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