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항제철소 자전거 출퇴근 이젠 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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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항제철소 자전거 출퇴근 이젠 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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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전거 상해보험' 가입

^^^▲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단체로 자전거로 출근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포항제철소(소장 김진일)는 지난 1일 '자전거 상해보험' 가입으로 에너지 절감과 저탄소 녹색성장 생활화를 위해 추진 중인 ‘자전거타기 운동’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입한 '자전거 상해보험'은 자전거 운전 중 자신이 다치는 사고뿐 아니라 타인을 다치게 했을 때 발생하는 보상 및 벌금 일체를 포함하는 보험이다. 

포항제철소 임직원들은 자전거 사고 발생시 외주 파트너사 포스메이트에 연락하면, 모든 사고를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하여 자전거를 이용하는 직원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도록 했다.

포항제철소는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주 월요일을 자전거 타고 함께 출근하는 날로 정해 실시해오고 있으며, 제철소 내에서도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120여 개의 안전표지판을 설치와 28km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를 새로 도색하는 등 자전거 인프라 구축에 힘썼다.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행정섭외그룹 안병도씨(44세)는 “퇴근길 형산 강변로를 달리다 보면 산책하는 보행자와 아슬아슬하게 피해 가야하기도 하고 간혹 덤프트럭의 라이트에 많은 위험을 느꼈다.”며 “안전운전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혹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로 늘 불안했는데 이제는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수 있게 되어 좋다.”며 활짝 웃었다.

또한, 각 출입문, 부 서브센터 등 15개소에 380대의 공용자전거와 자전거 주차대는 물론 수리함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포항 제철소에는 일용직근로자를 비롯해 매일 약 1,400여명의 직원들이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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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문 2009-08-05 00:43:40
김진한 기자님 무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각설하고 저는 본지 영남권을 책임질 사람으로 이강문이라는 사람입니다.
대구에는 저를 비롯해 배이제선생님. 박창환님. 우영기님. 장현준님. 최종수님. 6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만나 조우라도 꾸뻑.........
저의 전화는 011-813-4477, 이강문입니다.

김진한 2009-08-05 01:01:44
이강문 대기자님 낮에 연락 드리겠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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