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항 컨테이너부두 첫배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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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항 컨테이너부두 첫배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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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프라이드 호 영일만 항에 첫 닻 내려

^^^▲ 첫 번째로 처녀 입항한 스카이 프라이드 호 선장 김상철 씨(48세)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영일만항에 처녀 입항하게 된 것을 축하했다.
ⓒ 뉴스타운 김진한^^^
영일만 항 컨테이너 부두 개장을 5일 앞둔 3일 영일만 항에 처음으로 입항한 10.000TEU 컨테이너 선박 ‘스카이 프라이드 호(Sky Pride)’가 첫 번째로 처녀 입항한 스카이 프라이드 호 선장 김상철 씨(48세)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영일만항에 처녀 입항하게 된 것을 축하했다.

이날 처음으로 입항한 스카이 프라이드 호(Sky Pride)는 20피트 컨테이너를 최대 962개 적재할 수 있는 선박으로 중국 (대련. 천진)을 오가며 매주 한번씩 화요일 (중국) 수요일 (일본)에 영일만 항에 기항하게 된다고 밝혔다.

스카이 프라이드 호는 3일 오전 9시 일본 니카다에서 출발해 오후 1시 포항 영일만 항에 입항했으며, 4일 오후 1시에 코일 32TEU, 2FEU를 싣고 홍콩과 중국 대련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영일만항 개항을 앞두고 오늘 첫배인 스카이 프라이드 호가 입항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며 “앞으로도 국내외 포토세일과 항만 IR을 통해 목표 물동량을 조기 달성하고 실질적인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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