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대형사업 관계자 실명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척시, 대형사업 관계자 실명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형 사업의 내용을 앞으로는 시

삼척시는 10억 원 이상의 대형 사업을 발주할 때 사업 기간과 시공자, 감리자, 감독관, 준공 검사관 등 관련 내용을 일반에 공개하는 ‘대형사업 관계자 실명표시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삼척시가 추진하는 대형 사업의 내용을 앞으로는 시민들 누구나 알 수 있게 되며. 이에 따라 현재 설계중인 사업뿐만 아니라 8월 이후에 준공되는 10억 원 이상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는 사업장 내 적절한 장소에 관련 내용을 담은 표시판을 설치해야 하며, 준공검사 때에도 표시판 설치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삼척시는 대형사업 관계자 실명표시제 시행으로 관계자들에게 책임감을 부여하고, 사업장의 사후관리와 이력 확인이 쉬워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