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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가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해 내년 1월 9일 완공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한다. ⓒ 우 영 기 ^^^ | ||
이번 4차 사업은 효율적인 공정관리와 부실시공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전면책임감리를 도입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합하는 LED행선판 100대를 비롯해 정류소안내기 120대를 설치하고, 전기, 통신, 정보시스템, 도로굴착 등의 복합적인 시스템을 보강한다.
정류소안내기는 추가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총 2,543개소 중 19%인 480개소가 설치되며, 기존 버스도착예정정보에다 버스위치정보까지 동시에 표출하여 승객이 타야 할 버스가 현재 어느 정류소에서 출발해 오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그 외에도 노선안내 홈페이지(businfo.go.kr) 메인화면의 디자인을 변경하여 한 화면에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하고, 정류소의 신설, 이설, 폐지 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공지사항을 추가로 구성한다.
추가되는 메뉴로는 정류소별 배차간격, 정류소별운행이력, 설문조사 등이 있으며, 설문조사는 서비스만족도 조사나 교통관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데 유용한 메뉴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대구시는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 1·2차 및 광역(대구~경산) 사업을 2005년 8월 ~ 2008년 10월까지 구축하여 시민에게 시내버스 운행도착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주민 편익증진을 위해 현장 차량단말기(1,658대), 승객용안내기(1,658대), 정류소안내기(360개소) LED행선판(35대) 등을 구축하여 운행하고 있으며, 또한 무료전화(☎080-500-5590)를 설치하여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08년 대구-경산축 광역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비 25억중 50%을 국비로 추진하여, 시내버스의 도착예정정보를 지역 구분 없이 제공하는 등 버스운행정보서비스 향상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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