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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범일 대구시장 취임 3주년 회견을 가졌다.^^^ | ||
아직까지 시민들의 기대나 피부에 와 닿는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기는 다소 미약하지만 대구의 미래를 담보하고 지식기반시대를 선도할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정책화 또는 국책사업으로 반영한 것은 대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많은 성과 가운데서도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현장행정, 국가과학산업단지 조성, 영남권 신공항 건설・K-2공군기지 이전의 국책사업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지정,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2013세계에너지총회 등 4개의 매머드급 국제행사 유치, 국비확보의 획기적 증대 등은 특히 눈에 띄는 성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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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범일 대구시장은 "남은 임기 동안 지역경제 살리기 성과를 거두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
먼저, 21세기 지식기반경제시대의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글로벌 지식경제 자유도시」 비전을 선포(’07. 7월)하고 초일류 테크노폴리스 건설 등 11대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이 중 9개 프로젝트를 국책사업에 반영하여 금년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 창출 핵심 인프라이자 지역 경제력을 대폭 견인할 산업용지 확충은 3년 성과 중에 가장 돋보이는 가시적 성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역의 숙원이자 국가산단 하나 없는 유일한 지역이라는 구겨진 자존심 회복을 위해 정부로부터 국가과학산업단지 지정을 이끌어 냈고, 대구테크노폴리스,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이시아폴리스, 달성2차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산업용지 면적이 취임초보다 78.7%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8개 국내외 기업유치와 4,210석의 컨택센터도 유치하는 등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의 획기적인 변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지정(’08. 5월)으로 대구경북의 동반성장 발판 마련과 대구시가 지향하는 지식기반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여 왔다.
예술과 공연문화의 도시답게 공연문화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용역비 5억원을 국비예산으로 확보하였으며 뮤지컬, 오페라 등 지역의 특색을 살린 4대 공연축제의 육성, 아시아 최초의 사진비엔날레 등 국제적인 문화행사 개최로 지역 예술진흥에도 많은 성과가 있었다.
방짜유기박물관 및 수성아트피아 개관 등 문화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였고, 대구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지역문화의 정체성 확립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범일 시장은 민선4기 남은 1년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차질없는 준비 등 지역 최대 현안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지금까지 발굴한 프로젝트들이 성과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마무리해 나가면서 미래에 대한 중장기 대구구상에도 역점을 두고 경제위기 극복과 도시경쟁력 강화 기반 구축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시정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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