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경주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과 함께 한미 기술번영(Tech Prosperity Deal)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하정우 대통령실 AI 미래기획수석은 이날 X(엑스. 옛. 트위터)에 기술번영 MOU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AI, 6G, 바이오, 양자, 우주 등 핵심 전략기술 분야에서 한미 양국은 더욱 긴밀한 협력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미래 세대들에게 더 많은 기회로 이어질 수 있게 실질적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미 백악관 최고기술책임자인 마이클 마이클 크라치오스(Michael Kratsios) 역시 X에 “오늘 합의는 우리 두 나라 간의 과학기술 협력이 더욱 강화되는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면서 “AI 및 양자 공급망 보안을 발전시키고, 친(親) 혁신 AI 정책과 6G 표준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며, 연구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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