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아태 슈퍼모델' 1위 니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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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아태 슈퍼모델' 1위 니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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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한국의 김리나, 3위는 태

^^^▲ 19일 저녁 경북 포항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슈퍼모델 3위를 차지한 태국의 라타나펀 분인(왼쪽부터)과 1위를 차지한 일본의 니시카와 아야, 2위를 차지한 한국의 김라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우 영 기^^^
2009 아시아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에 일본의 니시카와 아야(19)가 뽑혔다.

19일 오후 8시부터 경북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는 한국의 김라나(26)가, 3위는 태국의 라타나펀 분인(21)이 각각 차지했다.

한류스타 류시원의 사회로 열린 이날 대회는 한국과 일본, 중국, 태국의 슈퍼모델 33명이 나왔다. SS501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손담비, 장윤정, 박현빈 등 인기 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했다.

또한 슈퍼모델 카파 패션리더에는 한국의 강유진(18)이 선정됐다. 슈퍼모델 스킨푸드 뷰티아이콘은 중국의 위시아오(22), 슈퍼모델 유닉스 헤어뉴스타일은 한국의 이성경(19), 슈퍼모델 에버미라클 에코그린은 중국의 왕지퉁(21), 슈퍼모델 피에이치 패션교류는 한국의 황도경(19),슈퍼모델 렉스 다이아몬드뉴스타는 태국의 사라 에코프(19)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선발대회는 20일 밤 12시20분부터 SBS를 통해 전국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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