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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인근 2곳산불로 인해 활잡목들이 타면서 연기를 내뿜고 있다 ⓒ 신훈범^^^ |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창범) 산불진화헬기 3대(초대형 1대, 대형 2대)와 경북소방헬기 1대가 현장에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확산을 차단하였으며, 산불진화인력 100명(공무원 50명, 국립공원 3명, 경찰 4명, 소방대 6명, 기타 37명)과 산불진화차 1대, 소방차 3대가 현장에 출동하여 진화하였으며, 뜨거운 열기와 자욱한 연기로 인해 진화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원인이 입산자의 실화로 추정하고 입산객과 인근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조사중에 있으며 현재 안강읍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산불진화인력들이 뒷불감시와 재불방지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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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진화헬기 물투하산불현장의 연기를 뚫고 비행하여 진화하는 산불진화헬기 ⓒ 신훈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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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로 인해 죽고 타버린 산림화마가 할퀴고 간 자리에 나무들이 타거나 죽어서 황갈색으로 변해버렸다. ⓒ 신훈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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