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광명시가 2026~2028년 시행할 ‘AI 광명 추진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재난안전 인파관리, 민원 챗봇, 공공입찰 관리 자동화 등 시민 체감형 AI 행정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12월까지 로드맵을 확정한다.
시는 전 부서·시민 대상 설문과 사례 검토를 거쳐 거버넌스와 파일럿 시스템, 인력 양성 과제를 정리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9월 조직개편으로 스마트도시과를 ‘AI스마트도시과’로 개편했다.
한편 광명시는 9월 시의회 승인을 거쳐 조직개편을 단행, 기존 스마트도시과를 ‘AI스마트도시과’로 변경해 전략적 AI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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