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문화복합단지가 문경에 조성 된다고 한다. 문경시는 지난 4일 문경영상문화복합단지 사업제안에 따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고, 동 사업이 성공적인 지역대체산업 육성을 위해 그동안 많은 컨설팅, 미국, 일본등 해외를 답사하며 선진영상한류문화에 접근토록 사업성 검토를 거쳐 문경시에 사업제안 한 시점에서, 향후 인허가 및 투자사와 방향을 제시 할 것으로 기대 된다.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제안 설명에 따르면, 영상제작 환경구축과 문화컨텐츠로 동북아 최고의 영상제작 특성화단지로 예상 된다.
이에 문경발전의 인프라구축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관련 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영상문화 활성화단지를 위해서는, 문경새재도립공원 내 유희시설부지에 영상문화복합단지 부대사업인 콘도 등 숙박시설과 상가 건립계획은 변경 하기를 희망한다.
문경은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동북아에서 최고의 자연공간도시로 탈발꿈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는 점으로 보아, 공원부지에 잔디밭 조성과 각급 수석과 나무등 생태 공원으로 세계의 버금가는 허버공간으로 거듭나야 함을 알아야 한다.
순수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이화령 입구나, 경북 팔경의 제1경인 진남교계곡등 이미 지정 고시된 호텔지구, 남아 있는 상업시설이나 숙박시설부지도 많이 있어, 공원 균형개발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주차장에 숙박·상가시설을 건립하는 것은 주변상인의 생계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교통·재해·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며“주민공청회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것”을 바라고 있다.
이 같은 근린상가 들의 주장과 문경시의회 일부 의원들도 공개석상에서 같은 입장을 피력하고 있으며, 문경새재관문 입구 유희시설과 주차장으로 조성된 이 곳 부지를 영상문화복합단지조성을 위한 지분참여 형태로, 유명연예인들의 콘도 건립 계획은 변경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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