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시는 지난 16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제공기관 종사자와 가족 670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를 단체로 관람하는 행사를 열었다. 돌봄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휴식과 교류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단체 관람은 수원새빛돌봄 종사자와 가족들이 함께한 첫 대규모 힐링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서로 교류하고 휴식의 시간을 보냈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은 시민이 돌봄이 필요한 순간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 대표 복지 정책으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통해 시민 생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돌봄 종사자들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새빛돌봄 사업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단체 관람 행사를 마련했다”며 “참여자들이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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